제주-목포 항로에 대형 여객선 투입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21 10:49

제주와 목포를 잇는 항로에 새로운 여객선이 취항할 예정입니다.

씨월드고속훼리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에 의뢰해 건조한
2만 7천톤급 카페리선인 퀸제누비아호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제주-목포 항로에 투입됩니다.

이 선박은
길이 170미터, 너비 26미터의 국내산 대형 카페리로,
승객 최대 1천 200여 명과
승용차 470여 대를 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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