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여행한 도민 등 2명 모두 '음성'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21 11:32

제주도가
대구·경북에 여행을 다녀온 도민 1명과
방문 이력이 있는 제주 체류객 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대구·경북지역을 여행한 뒤
검사를 받은 56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지난달부터
대구·경북에서 입도한 대학생 188명 가운데
118명이 잠복기인 14일을 경과했고,
나머지 70명은 대학 측으로부터 자율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