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농촌 인력난 우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3.23 11:56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영농철 인력난이 우려됨에 따라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인력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먼저 인력지원센터 상황실를 구성하고
기관 단체와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이와 함께 마늘 수확 참여의 날을 지정해
농협 임직원이 현장 작업에 동참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편 올해 제주에 배정된 외국인 근로자 80명의 입국은
4월 초에서 5월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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