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관련자 처벌 촉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12 16:00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제주 세월호 생존자와 시민들이 모여
진상규명과 함께 관련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제주세월호생존자와그들을지지하는모임'은
오늘(12일)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참사 관련자를 처벌할 수 있는
공소시효가 11개월밖에 남지 않았다며,
대통령 직속 특별수사단을 설치해
관련자들을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생존자와 유족, 가족들의
트라우마 극복과 진정한 회복을 위해
국가 차원의 모든 지원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