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 일자리 급감…채용 절벽 심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13 15:52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제주지역 채용 절벽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고용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기업의 구인 인원은 92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4% 감소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구직자 수는 3천 800여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44.5% 급증하면서
구인 규모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구직난은 코로나19 여파로
대다수 기업들이 채용 일정을 미루거나
오히려 인력을 감축하고 있는 데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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