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제주 사원주택 부지 41년만에 매각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4.22 11:56

코로나19 사태로 위기를 겪고 있는 대한항공이
제주도의 사원 주택 부지를 41년만에 팔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최근 제주시 연동에 있는
사원주택 부지 매각 계약을
300억 원대에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1979년
호텔 사업 확장으로 직원이 늘자
제주시 연동 9천 4백여 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2층 빌라 형태의 사원주택 22동을 지어 운영해왔습니다.

현재 사택에 입주한 직원 100여 가구는
연내 퇴거를 통보 받은 상태로
대한항공은 이후 제주 근무자에게 체류비를 지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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