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기간 관광객 수 10만 명 돌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02 13:25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 3일 동안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가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들어온 관광객 수는 2만 5천 명으로,
연휴 첫 날 4만 7천 명을 시작으로
사흘간 모두 10만 5천여 명이 입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한라산과 오름,
바닷가 등의 관광지마다에는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대중시설에서 접촉을 최소화하고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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