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안덕면 신용카드 매출 증가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5.04 12:12

제주 관광 수익이
일부 도심 지역을 벗어나
읍면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추자도와 안덕면 상권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대학교에 의뢰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의 신용카드 거래 정보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를 기준으로
추자면이 13%, 안덕면 12.2%, 애월읍 12.1%,
성산과 대정읍이 각각 11.7%씩 올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관광객이
전체 지역 매출의 70% 이상 점유하는 곳은
우도와 예래·중문동, 안덕·표선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