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등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다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달 중소기업들의 업황 전망 건강도 지수는 63.0으로
전월보다 6.1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도내 업환 전망 건강도 지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2월부터 하락하기 시작해
4월에는
50.9로 역대 최저점을 찍고
지난달부터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회복세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급 등 내수 부양책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다소 개선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