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심은 지 한 달 만에…말라죽는 가로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04 16:29
최근 제주시가 심은 가로수들이
원인도 모른 채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예산 1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한경면 청수리 일대에
종가시나무 550그루를 심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마무리된 지 한 달 만에
전체 나무의 절반 가까이가
급격한 생육 악화를 보이고,
일부는 고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해당 가로수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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