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차산업 행사 취소는 고통"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6.18 17:23

제주지역 6차산업 업체들이 긴급 성명을 내고
제주도의
6차산업 행사 취소와
연기 조치는 수출길을 막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특히 제주도의 일방적인 세출 구조조정으로
6차산업 인증경영체와 중소기업들에게
감당하지 못할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코로나 사태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방문객 최고 98%,
매출액은 58%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