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경매시장 여전히 찬바람…낙찰률 31.1%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08 10:14

코로나19 여파로 주춤했던 경매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지만,
제주지역은 여전히 침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경매 건수는 360건으로
올들어 가장 많은 매물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낙찰률은 31.1%로
전국 평균 36.5%보다 낮아 전국 하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인 낙찰가율도
54.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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