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제주용암수, 한 달 만에 150만 병 판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09 09:39
오리온이 출시한 제주용암수가
지난달 온·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한지
한 달 만에 150만 병 넘게 팔렸습니다.
제주용암수는
현재 국내 시장을 포함해
중국과 베트남 현지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러시아, 일본 등에도 수출될 예정입니다.
출시 직후부터
국내 판매 여부를 놓고 논란이 됐던 제주용암수는
올 초 실적 부진으로 생산이 중단됐다가,
지난달 국내 진출을 허용하는 조건으로
판매를 재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