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도심을 걷다’ 흑백사진전
이도1동 주민센터 둘하나 갤러리가 마련한 ‘원도심을 걷다’흑백사진전이 오는 24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원도심의 낯익은 풍경들이 흑백사진으로 소개되며, 과거의 따뜻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일시 : ~ 7월 24일, 장소 : 둘하나 갤러리)
2.‘집과 집 사이’
극단 예술공간 오이의 새로운 창작극, ‘집과 집 사이’가 모레(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와 7시에 선보입니다.
집을 마주한 세 명의 등장인물 사이에 벌어지는 사건과 이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시 : 7월 18일 ~ 8월 2일, 매주 토.일요일 , 장소 : 예술공간 오이)
2. 내가 사랑한 제주 Ⅱ - 귀향
예술공간 이아의 초청전시 이경재 작가의 내가 사랑한 제주 Ⅱ - 귀향’전이 9월 4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주 자연의 모습을 회화와 판화, 설치, 영상, 아카이브 작품 등으로 선보입니다.
(일시 : ~ 9월 4일, 장소 : 예술공간 이아)
4. 섬의 유토피아
롯데호텔제주에 위치한 아트제주 스페이스가 오는 31일까지 개관전 '섬의 유토피아' 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에서 나고 자란 세 명의 작가가 꿈꾸는 유토피아를 담은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일시 : ~ 7월 31일까지, 장소 : 아트제주 스페이스)
문화와 생활 조예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