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제주지역 금융기관 대출 증가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7.22 11:32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경제가 악화되면서
대출 규모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기준 도내 금융기관의
대출 규모는 32조 2천 6백억 원으로
전월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가계 대출의 경우
전월대비 300억 원 이상 급증하면서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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