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다녀간 제주항공 기장 코로나19 확진 판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07 17:11

제주를 다녀간 제주항공 기장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항공은
오늘(7일) 오전 기장인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 치료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김포공항 내 사무실에 대한 소독 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함께 근무했던 승무원 등을
자가 격리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기장이
제주노선 항공기에 탑승한 것은 맞지만
출도착 과정에서
항공기에서 내리지 않았다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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