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관광객 북적…피서 '절정'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14 16:24
다음 주 임시공휴일까지 이어지는 광복절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제주의 여름 성수기도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5일 동안의 연휴기간 모두 21만 3천여 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관광업계도 성수기 특수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특급 호텔들은 지난달부터 만실 행렬을 이어가고 있고, 골프장도 90%의 예약률을 보이며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