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말라가는 밭…가뭄 피해 우려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20 15:46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촌에선 초기 가뭄현상이 나타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와 상귀리, 한경면 두모리 등 6개 지점에서 토양 건조 현상이 관측됐습니다.

양배추와 비트, 브로콜리 등 겨울 채소들이 파종 시기를 맞았지만 현재 상태로는 제대로 활착하기도 어렵고 상품성도 떨어질 수 있어 농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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