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 코로나19 사태에 사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8.21 11:22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 제주노회가 사과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내 39개 교회가 속한 제주노회는 교회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매개가 됐다는 사실에 안타깝고 죄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민과 제주도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교회의 책임을 인정하는 의미에서 더욱 강화된 방역 지침을 지키고 지역 사회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모든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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