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제주 여행업체 2.8% 감소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23 12:20
코로나19 여파로 전반적인 여행 수요가 감소하면서 문을 닫는 여행업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등록된 도내 여행업체는 모두 1천 92개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업체수는 지난해 보다 2.8%인 31개 업체가 줄어든 것으로 특히 국외 여행업체의 감소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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