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휴먼시아 2단지 "분양가 상한제 도입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24 16:52

분양 전환을 앞둔
애월읍 하귀휴먼시아 2단지 주민들이
오늘(24일)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양가 상한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자에게 장기간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공급하는 취지인 만큼
10년을 채운 이후
분양을 원칙으로 세워졌다며
최근 분양가 상승으로
임차인들의 거주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는 10월 말 임대가 종료되는 하귀휴먼시아 2단지 아파트는
10년 전
입주 당시 분양가 1억9000만원에서
현재 실거래가가 3억원으로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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