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 강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09.27 15:07

최근 추석 대목을 노린
비상품 감귤이 잇따라 유통되면서
제주도가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와 유관기관, 민간인 등
91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가동하고
드론을 투입해
비상품 감귤 유통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 16일 드론 단속을 시작해
불법 유통 현장 2군데를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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