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간 들이받고 전도…트럭 운전자 숨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10 13:51

오늘(10일) 오전 8시 52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의 한 도로에서
56살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난간을 듣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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