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이틀째, 관광객 2만 5천 명 제주 찾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10 14:21
한글날 연휴 둘째 날이자 주말인인 오늘(10일)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에 들어온 관광객 수는
모두 2만 5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부터 지금까지 입도한 관광객은 모두 6만 8천여 명으로,
한라산과 오름 등
주요 관광지에 몰리며
북적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주도는
입도객 가운데
37.5도 이상의 발열 증상자의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게 하는 등
특별입도절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