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심리·고용 위축 이어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19 13:22
코로나19가 재확산하던 지난 8월 이후 제주지역 소비심리와 고용이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제주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심리지수는 78.9로 전달보다 8.6p 하락했습니다.

고용시장도 얼어붙으면서 고용률은 전년대비 0.7%p 하락한 67.5%, 실업률은 0.8%p 상승한 2.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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