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해안사구 전수조사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21 15:10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도내 해안사구에 대한 조사 결과 환경부에서 분류한 14개 외에 안덕면 사계리 황우치 해변과 구좌읍 한동리 단지모살, 우도 하고수동 주변 사구 등 추가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난개발로 인한 해안사구 훼손율이 82%에 달한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보호구역으로의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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