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제주 대출 규모 증가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0.22 11:44
코로나19 여파로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규모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잔액은 32조 9천억 원으로 전달보다 4천 123억 원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기업대출은 1천 300억 원으로 전달보다 400억 원 이상 증가했고, 가계대출도 1천 200억 원으로 무려 600억 원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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