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숙박업소를 예약할 때 최대 4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대국민 숙박 할인쿠폰이 발급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8월 중단했던
국내 숙박 할인쿠폰 발급 사업을
오는 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발급 규모는 100만 장으로,
숙박비 7만원 이하는 3만원,
초과시 4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은 24개 온라인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며,
기간은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제외한
이달 4일에서 다음달 23일까지로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