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에서 매매 전환, 1억 2천만 원 필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02 14:49

제주지역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하다가
매매로 갈아타기 위해 필요한 자금이
1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114 시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제주지역 아파트 전세와 매매 가격 차이는
1억 2천 1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큰 격차를 보인 지역은 서울로
아파트 전세와 매매 가격 차이가
무려 5억 1천만 원을 넘어서면서 투기 과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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