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제주항공에 1천 900억 원 지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06 09:19

정부가 유동성 위기에 빠진 제주항공에
대규모 금융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회계법인 실사를 통해
당장 필요한 것으로 산출된
1천 900억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국책은행과 정책금융기관,
그리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간산업안정자금 등으로 나눠
자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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