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확진자, 양성 판정 전 제주 방문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07 16:34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양성 판정을 받기 전
제주를 다녀간 사실이 확인돼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제주를 다녀간 뒤
어제(6일) 서울에서 검체를 채취해 오늘(7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당국은
A씨가 제주에 머무른 동안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진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과 현장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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