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고용 한파 지속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11 16:16
코로나19 장기화로 제주지역 고용 한파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고용률은 67.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38만 1천 명으로 지난해보다 8천 명 감소했습니다.

실업률은 2.1%로 지난해보다 0.5%포인트 상승했으며 실업자 수는 2천 명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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