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사용처, 하나로마트 포함해야"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12 16:57
제주농협 하나로마트협의회 조합장들이 오늘(12일) 입장 발표를 통해 지역화폐 사용처에서 하나로마트를 배제하면 도내 8만 3천여 농업인들의 소득이 감소하고 지원도 줄게 된다며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도내 모든 하나로마트가 지역화폐 사용처로 지정된다면 관련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도 성명을 통해 도내 농협하나로마트는 400여 곳의 제조업체 등과 거래하고 있고 100여 개의 소상공인이 입점해있다며 지역화폐 사용처에서 배제될 경우 역차별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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