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관광 콘텐츠로 위기 극복"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13 15:34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주 관광의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ICC 제주 등 유관기관이
오늘(1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합동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방역 중심의 안전관광 체계를 확립하고
기존의 축제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등
비대면 시대에 부합하는 관광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정부의 여행 할인 쿠폰 발급으로
관광 특수에 따른 고액 요금 문제가 늘 것으로 보고
민간과 함께 공정한 가격의 착한 여행을 촉진한다는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