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관광 경쟁력 확보를 위해
방역 우수 국가를 대상으로 현지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먼저 중국과 대만, 일본, 동남아 등
현지 홍보사무소을 통해
제주 전통 체험과 박람회 참가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앞으로 2주 뒤 싱가포르와 홍콩이
항공 관광객에게 2주 동안 격리를 면제해주는
'에어 트래블 버블'을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해외 항공 접근성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해외 여행전문가 1만 명을 모집하고
제주 관광 전문가 교육 과정도
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