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대유행 경고에도 관광객 7만 명 입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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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을 경고한 첫 주말 제주 곳곳에는 관광객들이 몰려 북적였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제주에 들어온 관광객 수는 이틀간 7만 6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제주여행을 다녀간 관광객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 전파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공·항만에서의 차단 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2주 이내 다른 지역을 다녀온 도민이나 입도객 가운데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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