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확진자, 5박 6일 제주 여행…역학조사 착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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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진 전 제주 여행을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제주도가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제주 여행을 한 뒤 오늘(22일) 오후 경기도 소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A씨의 진술을 확보해 체류 일정을 파악하는 한편 신용카드 사용 내역과 CCTV 분석을 통해 자세한 이동 동선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확진 전 제주를 여행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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