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민들 "수입산 증가…우리 김치 살리자"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3 09:15
제주지역 농민들이 제1회 김치의 날을 맞아 김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범도민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제주농업인단체협의회와 제주품목별생산단체 등은 오늘(23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입 김치로 인한 마늘산업 위기와 월동채소 과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소비 촉진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 17개 지자체에 수입 농산물 대체작물로 제주산 월동채소와 감귤을 조달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할 것을 제주도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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