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비은행 금융기관 대출 증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25 13:40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지역 비은행 금융기관 대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도내 비은행 금융기관의 여신 규모는
970억 원으로
전달보다 400억 원 이상 늘었습니다.

반면 예금은행 대출 규모는 854억 원으로
지난 8월의
3천 500억 원보다 크게 감소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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