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관광객이 찾는
렌터카 업체와 택시 등의
방역 수칙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개인택시조합 충전소의 휴게실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또 해맞이 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제주공항 입도객들을 대상으로
제주형 방역 지침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렌터카 가동률이 40%,
숙박업소 예약률이 30% 밑으로 떨어지며
5명 이상 모임을 금지한 방역 수칙이 잘 지켜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