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환자는 37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주요 감염경로를 보면
한라사우나와 조천읍 장애인 복지시설,
용담동 라이브 카페 각 1명이며
나머지 한명은 현재 확인 중입니다.
앞서 성탄절인 어제 하루만
모두 2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홍익아동복지센터 관련 12명,
조천읍 장애인 복지시설에서 3명이 추가로 나온 바 있습니다.
또 확진자가 나온 드림타워와 관련해
직원 122명에 대한 진단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한라사우나발은 66명,
조천읍 장애인복지시설은 13명,
용담동 라이브카페발 누적확진자는 52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오늘 하루 16명이 퇴원했으며
현재 격리중인 확진자는 230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