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지수 다시 하락세 전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2.30 13:31

조금씩 풀려가던 소비심리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으로 다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87.5로
지난달보다
무려 10포인트 이상 떨어졌습니다.

제주지역 소비자 심리지수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된 지난 3월 악화된 이후
지난달까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다가
이번 3차 대유행으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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