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제주지역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분양경기 실사지수 전망치는 76.4로
지난달보다 1.3포인트 떨어져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서울과 경기, 인천 등은
전망치가 100을 넘어서며
분양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제주지역 예상 분양률은 70.2%를 보인 반면
전국 다른 지역은
모두 80%를 웃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