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특수 실종' 설 연휴 면세점 문 닫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2.06 09:49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제주지역 면세점들이 한시적으로 문을 닫습니다.

롯데면세점 제주점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코로나19 여파로
명절 특수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이번 설 연휴 기간에 휴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 면세점들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이 악화되자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가
지난해 10월부터 영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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