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역대급 슈퍼한우 등장 '1,265kg'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3.08 11:41
서귀포시축산업협동조합이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농장에서 체중이 1천 265kg에 달하는 제주 최대 슈퍼한우를 출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슈퍼한우는 역대 최대 기록보다 체중이 31kg 더 나가고, 사육 기간도 38개월로 8개월 단축됐습니다.

또 등심 단면적이 161㎠로, 일반 한우보다 2배에 달하는 등 품질도 매우 우수해 축산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