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종 기장 '올레찰' 보급 확대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04 10:33

국내에서 재배되는
신품종 기장인 '올레찰' 보급 확대를 위한 연구가 진행됩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023년까지 올레찰 재배 기술 연구와
종자보급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흑자색 기장인 올레찰은
지난 2019년 기준 도내 재배면적이 1천 2백 헥타르로,
전국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품종 미상의 종자,
중국산이나 미국산 종자 사용이 잦아
단일 품종으로 대체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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