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주 연속 오르던 기름 값 하락세로 전환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4.1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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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이후 21주 연속 고공행진하던 기름 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평균 휘발유 가격은 1리터당 1천 623원으로 어제보다 10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국 평균 1천 534원보다 100원 가까이 비싸 여전히 최고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유 가격도 1리터당 1천 404원으로, 지난 주보다 20원 가까이 떨어져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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