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 방문객 코로나19 검사 당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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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파악돼 제주도가 방문객들의 진단 검사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2일 오전 10시까지 서귀포의료원 장례식장 제2분향실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동선을 공개하고 같은 시각 2분향실을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증상 발현에 관계 없이 즉각 진단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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