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흥2리 옥돔마을 조성 특화사업 본격화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1.05.07 10:14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2리 어촌뉴딜300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도는 태흥2리 옥돔마을 조성 특화사업과 관련해 다음 달 실시설계를 마치고 7월 착공에 들어가 내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옥돔어항 리모델링과 기능 강화, 옥돔 명품관과 옥돔역, 옥돔파크 조성 등입니다.

앞서 태흥2리항은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됐으며, 사업비 92억 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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