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도의회, 도교육청이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코로나19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와 꽃집 돕기에 나섰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각 기관별 수요를 조사한 결과 약 1명의 직원들이 구매 의사를 밝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도내 착한꽃집 37개소 모두 탐나는전 가맹점에 등록하는 등 많은 직원들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편 카네이션과 장미꽃 같은 절화류는 지난해보다 거래 물량과 금액이 모두 30% 이상 증가하면 일시적인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